Saturday, July 19, 2014






예린.예서가 라비또빈백을 선물받았어요^^
예전부터 갖고싶던것 중 하나였는데... 이렇게
선물로 받아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네요



무엇보다 아이들이 책을읽거나 tv볼때  앉아서
쉬고싶을때 등등 언제나 편하게 접할 수 있어서
너무 좋구요~ 토끼인형 다루듯 아이들이 친근해하고
좋아하네요^^
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




이번에 받은 빈백은 신상 헤링본 스타일이라
우리집 페브릭소파와도 너무 잘 어울이고 이쁘네요



가볍고 이동이 편하고 아이들이 다칠위험도 없어서 
장점이 참 많은 라비또 빈백이랍니다^^

http://www.rabitoshop.com/shop/

Monday, February 3, 2014

Yerin in a 2014 Superbowl commercial for Microsoft

예린이가 수퍼볼 Microsoft 광고에 잠깐 등장했습니다.
예전에 유투브에 올려 놓은 영상을 보고,
광고에 사용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었는데요
그 광고가 수퍼볼에 맞춰서 방송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^^

Yerin was featured in Microsoft super bowl commercial
They contacted me after seeing that video from the youtube channel
but I didn't know that it was for Super bowl




32초부터 1~2초 정도 나옵니다.
예린이가 "아빠"라고 하는 말도 나오고,
부끄럽게도 제 모습도 같이 아주 잠깐 나옵니다.
이렇게 광고에 나올줄 알았다면, 저 상태로 찍지는 않았을텐데..  ^^

She's coming out at 0:32  and it's just a couple of seconds
You can hear her voice saying ' appa' and there's my face too
If I knew what was going to happen, I wouldn't have looked like that in front of a camera ^^;

미국에서는 많이 봤나봅니다.
잠시 나왔는데 어떻게 알고 현지에서 방송되자마자
SNS로 연락이 많이 왔습니다.

I guess many people saw that in the states
it was just a couple of seconds but once it came out, I got so many messages through SNS




이것은 광고에 나왔던 영상입니다.
제가 두바이로 출장갔을때 찍은 영상이에요
사실 이 영상 찍기 며칠전에 처음 화상통화를 한 적이 있었는데,
그 때 TV에서 제 얼굴을 보고 비명을 어찌나 크게 지르던지..
그래서, 이 영상 촬영 할 때는 한번 해봤다고, 비교적 얌전하게 행동하네요^^

This is the video they used in their commercial
I was on a business trip in Dubai
Actually it was the second time for her to do a video call with me
when she did that for the first time which was a few days before this (
she was literally screaming and going crazy seeing my face on the screen
but she was behaving in this video since it was her second time :)


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.
예린이는 동생이 생겼고, 이제는 말도 잘 합니다.
참 세월 빠르네요

It was a year and a half ago already
Now she can speak very well and has a younger sister too
Time sure flies.

Friday, January 24, 2014

행복의 날개 (Wings of Happiness)

이제 곧 예린이가 어린이집을 졸업하고, 유치원에 갑니다.
2월 말에 졸업식을 하면서,
아이들이 부모님께 보여드릴려고  재롱잔치도 한대요
Yerin is going to kindergarten (preschool) soon
which means she will graduate from her daycare center :)
They're having a graduation ceremony in Feb
so here's the preview of Yerin's talent show :)

그런데, 순서 중에 아이들의 합창이 있나봐요
원래는 부모님들한테는 비밀로 하고, 깜짝 쇼처럼 할려고 했던 것 같은데요.
and I guess there will be a talent show too.
I think Yerin will be singing this song with her friends
it seems like it's supposed to be a surprise

예린이가 지난주부터 집에서 이 노래를 계속 불러서,
자연스럽게 미리 알게 됐네요. 하하^^;
한번 미리 들어보실까요?
but she has been singing this song at home since last week
we can't help but can tell what is going on lol



힘들어도 외로워도 웃을 수 있어요
Even when it gets hard, I can smile

행복의 날개 아래서 꿈 꿀 수 있으니
because I'm dreaming under the wings of happiness

지친 맘 기대고플 때 나를봐 주세요
When you're getting tired, please look at me

늘 위해 기도할꺼에요 언제라도~
I will always pray for you

아빠 사랑해요
I love you dad

내 작은 마음 모두 드릴께요
my tiny little heart is all yours

엄마 고마워요
Thank you Mom

이제는 내가 지켜 줄께요
I will be there for you from now on